- 형태
- 캣아이
- 소재
- 아세테이트
- 사이즈
- 매장에서 실측 후 안내
- 종류
- 선글라스
린드버그의 구조
린드버그는 덴마크 오르후스의 안경원에서 출발해 1986년 공식 출범했어요. 나사 없이 티타늄의 탄성으로 다리를 고정하는 힌지에서 이 브랜드가 시작했습니다. 부품이 적어 옆에서 봐도 깨끗하고, 조일 나사가 없으니 다리가 헐거워지는 일도 드물어요.
모양과 렌즈
앞테 끝이 뾰족하게 올라간 캣아이지만 테가 투명해 무거워 보이지 않습니다. 렌즈 색도 옅어서 선글라스를 쓴 날에도 눈매가 드러나요.
투명 테는 옷 색을 가리지 않아 여름 옷차림에 두루 맞습니다.
확인된 것과 확인 중인 것
브랜드 공식 사이트와 정식 유통사 자료에서 이 모델의 코드 단위 사양은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매장에서 실물을 보고 말할 수 있는 것만 적었고, 사이즈는 매장에서 잰 값을 상품 정보에 따로 올립니다.
추천
둥근 얼굴과 하트형에 잘 맞아요. 짙은 선글라스가 부담스러울 때 고르기 좋은 옅은 색입니다.
짙은 색의 차분한 캣아이를 원하시면 8307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린드버그 8384는 어떤 선글라스인가요?
투명한 테에 옅은 보랏빛 렌즈를 넣은 캣아이 선글라스예요. 컬렉션과 사양은 매장 실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세종에서 린드버그 8384을 써 볼 수 있나요?
세종시청 맞은편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에서 직접 써 보실 수 있어요. 색·사이즈마다 재고가 달라서 오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린드버그 8384은 세종시청 맞은편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에서 직접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위 자료와 매장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착용컷은 AI 연출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