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태
- 사각
- 소재
- 아세테이트
- 사이즈
- 매장에서 실측 후 안내
- 종류
- 선글라스
마우이짐의 시작
마우이짐은 1980년 하와이 라하이나에서 시작했습니다. 별명이 '마우이 짐'이던 짐 리처즈가 해변에서 서퍼와 수영객에게 선글라스를 판 것이 출발이에요. 지금도 바다와 햇빛이 강한 야외를 기준으로 선글라스를 만듭니다.
형태와 구조
위쪽에 한 줄을 더 건 두 줄 브릿지는 파일럿 선글라스에서 흔히 보는 모양입니다. 렌즈가 넉넉해서 얼굴을 넓게 덮고, 검은 테라 어떤 옷에도 무난해요.
정식 유통사 표기 치수는 렌즈 55, 브릿지 20, 다리 150입니다. 매장에서 써 보시면 다리 길이와 코받침 위치를 맞춰 드려요.
확인된 것과 확인 중인 것
형태와 색 구성, 치수는 정식 유통사 표기를 따랐어요. 마우이짐 공식 사이트의 모델 페이지는 이번에 직접 열어 보지 못해서 일부 항목은 매장 실물로 확인해 드립니다.
추천
계란형과 둥근 얼굴에 잘 맞습니다. 운전용과 주말 나들이용을 하나로 해결하고 싶거나 클래식한 파일럿 모양이 좋을 때 고르는 모델이에요.
얼굴을 감싸는 스포츠형을 원하시면 호키파 울트라 계열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우이짐 KEOKEA는 어떤 형태인가요?
두 줄 브릿지의 에비에이터(파일럿) 형태 선글라스입니다. 검은 테에 그레이 렌즈 조합이에요.
세종에서 마우이짐 KEOKEA MJ0447S를 써 볼 수 있나요?
세종시청 맞은편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에 있습니다. 색·사이즈마다 재고가 다르니 오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마우이짐 KEOKEA MJ0447S은 세종시청 맞은편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에서 직접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위 자료와 매장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착용컷은 AI 연출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