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태
- 오벌
- 소재
- 아세테이트
- 사이즈
- 매장에서 실측 후 안내
- 종류
- 선글라스
오벌 형태
오벌 렌즈는 각진 얼굴을 부드러워 보이게 하고, 이마가 넓은 얼굴은 덜 넓어 보이게 합니다. 캣아이는 과하고 사각은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오벌이 그 중간이에요.
GG2153S 사양
정식 유통사 자료 기준으로 아세테이트 프레임에 오벌 형태이고, 사이즈는 51-19-140mm(렌즈 폭-브릿지-다리)입니다. 다리에 입체 레터링 로고가 있어서 옆에서 보면 브랜드가 드러나요.
써 보면 다른 점
굵은 프레임인데도 렌즈 모양이 둥글어 얼굴이 세 보이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하우스다운 색과 마감이라 정장보다 여름 옷차림에 잘 어울려요.
추천
각진 얼굴과 이마가 넓은 하트형에 잘 맞습니다. 굵은 선글라스를 원하지만 각진 형태가 세 보여 망설였다면 이 모델을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구찌 GG2153S 사이즈는요?
정식 유통사 표기 기준 51-19-140mm예요.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에서 직접 써 보실 수 있습니다.
GG2153S와 GG1944S 중 무엇을 고를까요?
각진 얼굴이면 오벌 GG2153S, 둥근 얼굴이면 캣아이 GG1944S가 맞아요. 매장에서 둘을 나란히 써 보면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구찌 GG2153S은 세종시청 맞은편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에서 직접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위 자료와 매장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착용컷은 AI 연출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