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럭셔리 패션 하우스
GUCCI
구찌
멀리서도 알아보는 형태와 색을 씁니다. 안경 하나로 옷차림의 중심을 잡고 싶을 때 꺼내는 선택입니다.
추천
- 옷이 단순할수록 살아나는 얼굴
- 모임·행사에서 인상을 남겨야 할 때
- 색과 패턴을 즐기는 분
매장에서 직접 써 보시고, 얼굴에 맞게 피팅해 드립니다.
브랜드 이야기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구찌오 구찌가 연 작은 가죽공방이 시작입니다. 런던에서 일하며 눈에 익힌 고급 가죽과 마감을 피렌체로 가져와 가방·신발로 제품군을 넓혔고, 안경은 1970년대부터 만들기 시작해 1980년대 이후 선글라스와 안경 라인을 함께 갖추었습니다.
만드는 방식
가죽 공예에서 출발한 하우스답게 형태와 색을 적극적으로 씁니다. 금속과 아세테이트를 함께 쓰고, 두꺼운 프레임과 뚜렷한 색 조합이 많습니다. 인터로킹 G 장식이 대표적인 시각 요소입니다.
이런 경우에 잘 맞아요
프레임이 굵고 색이 분명해서 안경이 옷차림의 포인트가 됩니다. 이목구비가 작거나 얼굴이 긴 편이면 캣아이·오벌 형태가 잘 맞고, 검정·갈색 옷이 많다면 색 있는 테 하나로 인상이 달라집니다.
구찌의 장면
AI 연출 이미지
SECOND FACENo.01 · 2026 AUTUMNGUCCI AI 연출 SECOND FACE MAGAZINE · No.01 구찌 편,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 세컨페이스 매거진 첫 호, 구찌. 매장에 있는 구찌 선글라스 GG1815S·GG1944S·GG2153S를 이탈리아 바닷가 화보와 피렌체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매거진 펼쳐 보기 구찌 제품 이야기
3편-
구찌 GG1815S, 입체 GG 장식의 캣아이 선글라스구찌 GG1815S는 끝이 크게 올라간 캣아이 선글라스예요. 정식 유통사 표기로는 리사이클 아세테이트 풀림 프레임이고, 앞판 양 끝에 입체 GG 장식이 붙어 있습니다. -
구찌 GG2153S, 굵지만 렌즈가 둥근 오벌 아세테이트 선글라스구찌 GG2153S는 정식 유통사 표기 기준 오벌 형태의 아세테이트 선글라스입니다. 다리에 입체 레터링 로고가 있고, 사이즈는 51-19-140mm예요. 렌즈 모양이 둥글어서 프레임이 굵어도 인상이 부드럽고, 각진 얼굴과 하트형에 잘 맞아요. -
구찌 GG1944S, 앞테 끝이 올라간 캣아이 아세테이트 선글라스구찌 GG1944S는 정식 유통사 표기 기준 Institutional Logo 계열의 캣아이 풀림 선글라스입니다. 소재는 리사이클 아세테이트로 표기돼 있고, 사이즈는 색상 002(하바나) 기준 50-20-140mm예요. 앞테 끝이 올라간 캣아이라 둥근 얼굴과 하트형에 잘 맞습니다.
구찌 자주 묻는 질문
구찌 선글라스는 어떤 얼굴형에 어울리나요?
캣아이는 둥근 얼굴과 이마가 넓은 하트형에, 오벌은 각진 얼굴에 잘 맞습니다. 프레임이 굵은 편이라 얼굴이 작은 분은 매장에서 직접 써 보고 크기를 고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종에서 구찌 선글라스를 직접 써 볼 수 있나요?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에 전시돼 있어 앉아서 여러 개를 나란히 써 보고 비교하시면 됩니다. 색·사이즈에 따라 재고가 다르니 오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면 헛걸음이 없습니다.
같은 묶음의 다른 브랜드
성격이 가까워 함께 놓고 비교해 보시면 차이가 빨리 잡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