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한국 하우스
OFF BROADWAY
오프 브로드웨이
무리 없는 형태에 마감을 정돈한 프레임입니다. 처음 쓰는 사람에게도 낯설지 않습니다.
추천
- 부담 없는 첫 안경
- 매일 쓰는 기본 프레임
- 가격과 마감의 균형
매장에서 직접 써 보시고, 얼굴에 맞게 피팅해 드립니다.
브랜드 이야기
서울에 기반을 둔 아이웨어 레이블입니다. 미니멀한 형태와 해체적인 실루엣을 함께 쓰고, 볼드한 프레임 안에 실용적인 편안함을 담는 것을 지향합니다.
이런 경우에 잘 맞아요
굵은 선글라스를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오벌은 각진 얼굴, 캣아이는 둥근 얼굴에 맞고, 서울 레이블이라 요즘 옷차림과 잘 어울립니다.
오프 브로드웨이의 장면
AI 연출 이미지
오프 브로드웨이 제품 이야기
3편-
오프 브로드웨이 N013 DEMI, 호피 무늬 슬림 오벌 선글라스오프 브로드웨이 N013 DEMI는 THEORY 라인 넘버 013을 호피 무늬 테로 만든 선글라스입니다. 슬림한 오벌 실루엣의 아세테이트 프레임이고, 공식 사이트는 가벼운 구조와 미니멀한 비율을 내세워요. -
오프 브로드웨이 띠어리 넘버 013, 앞테 끝이 올라간 캣아이 선글라스오프 브로드웨이 N013은 공식몰 기준 THEORY(띠어리) 라인의 '띠어리 넘버 013' 선글라스예요. 앞테 끝이 올라간 캣아이 아세테이트라 모양이 또렷합니다. 공식몰에는 올 블랙(All Black) 옵션이 있고, 둥근 얼굴과 하트형에 잘 맞습니다. -
오프 브로드웨이 DI BE DO, 굵지만 렌즈가 둥근 오벌 아세테이트 선글라스오프 브로드웨이 DI BE DO는 오벌 형태의 아세테이트 선글라스입니다. 테는 굵고 렌즈 모양은 둥글어서 인상이 무겁지 않아요. 각진 얼굴과 이마가 넓은 하트형에 잘 맞는 모양이에요.
오프 브로드웨이 저널
브랜드 이야기 전체오프 브로드웨이 자주 묻는 질문
오프 브로드웨이 선글라스는 어떤 얼굴형에 맞나요?
오벌은 각진 얼굴과 이마가 넓은 하트형에, 캣아이는 둥근 얼굴에 잘 붙습니다. 프레임이 굵은 편이라 얼굴이 작은 분은 매장에서 써 보고 크기를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매장에서 볼 수 있는 오프 브로드웨이 모델
3개같은 묶음의 다른 브랜드
성격이 가까워 함께 놓고 비교해 보시면 차이가 빨리 잡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