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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브랜드 이야기

오프 브로드웨이의 미니멀 실루엣, 서울에서 만든 굵은 테

오프 브로드웨이는 서울에 기반을 둔 안경 브랜드입니다. 미니멀한 형태와 해체적인 실루엣을 함께 쓰고, 굵은 프레임 안에 실용적인 편안함을 담는 쪽을 지향합니다.

검은 뿔테에 짙은 렌즈를 넣은 둥근 선글라스가 흰 진열판 위에 놓인 사진
오프 브로드웨이 DI BE DO

01서울에 기반을 둔 브랜드

오프 브로드웨이는 서울에 기반을 둔 안경 브랜드예요.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면서 선글라스와 안경을 함께 내놓아요.

브랜드는 미니멀한 형태와 해체적인 실루엣을 함께 쓰는 쪽을 지향합니다. 굵은 프레임을 쓰면서도 실용적인 편안함을 놓치지 않겠다는 방향입니다.

창립 연도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어요.

높은 빌딩들 사이로 넓은 도로가 뻗은 서울 도심을 위에서 찍은 사진
오프 브로드웨이의 기반, 서울 · 사진 arnaudmatar · CC0 · 원본

02미니멀과 해체가 함께 있습니다

미니멀한 형태는 장식을 줄이고 모양을 단순하게 두는 방식입니다. 해체적인 실루엣은 익숙한 모양을 조금 비틀거나 나눠 새롭게 보이게 합니다.

오프 브로드웨이는 이 두 가지를 한 안경 안에서 함께 써요. 전체 인상은 단순한데 테의 두께나 렌즈 모양에서 익숙한 틀을 살짝 벗어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멀리서는 단정해 보이고 가까이서는 선마다 변화가 보이죠.

굵은 프레임을 쓰면서도 형태를 단순하게 두면 테의 두께가 오히려 깔끔하게 보입니다. 장식 대신 테의 두께와 비례로 인상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03DI BE DO, 둥근 선글라스

대표 사진의 DI BE DO는 검은 뿔테에 짙은 렌즈를 넣은 둥근 선글라스예요. 굵은 테와 둥근 렌즈 모양이 함께 있어 단순하면서도 형태가 또렷해요.

둥근 선글라스는 턱이 각진 얼굴에 어울리는 편입니다.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테가 얼굴 윤곽을 따라가 인상이 더 둥글어질 수 있으니 매장에서 한 번 써 보시길 권합니다.

이런 선글라스는 모양보다 비례를 먼저 보시면 좋은데, 테의 두께와 렌즈 크기가 얼굴 크기와 어울리는지에 따라 인상이 달라져요.

04THEORY N'O13, 굵은 테의 선글라스

THEORY N'O13은 호피 무늬가 들어간 굵은 뿔테 선글라스입니다. 굵은 프레임 안에 무늬로 변화를 준 모델입니다.

굵은 뿔테 선글라스는 얼굴 위에서 크게 보여서 테 끝이 얼굴 가장자리와 비슷하거나 살짝 바깥에 오는지, 폭부터 맞춰야 해요.

굵은 테는 무게가 앞테에 실려 흘러내리기 쉬운 만큼 처음 맞출 때 다리 곡선을 귀에 잘 맞춰 드립니다.

둥근 선글라스는 렌즈 색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져요. 예를 들어 짙은 렌즈는 또렷하게, 밝은 렌즈는 부드럽게 보이는 편이라 두 가지를 비교해 보시면 좋아요.

갈색 호피 무늬의 굵은 뿔테 선글라스가 흰 진열판 위에 놓인 사진
오프 브로드웨이 THEORY N'O13

05굵은 테를 편하게 쓰려면

브랜드가 내세우는 실용적인 편안함은 쓰는 사람이 맞춰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굵은 테라도 얼굴 폭과 코 높이에 맞으면 오래 써도 부담이 덜합니다. 그래서 굵은 테일수록 크기와 피팅을 꼼꼼히 봅니다.

코받침이 테와 한 몸인 뿔테라면 안경이 볼에 닿는지, 렌즈가 눈 높이에 오는지 거울 앞에서 확인하세요. 맞지 않으면 한 단계 작은 크기를 써 보시는 편이 좋아요.

호피 무늬는 검정 단색보다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만 굵은 테의 윤곽은 그대로 또렷합니다. 검정이 너무 강하게 느껴지는 분이라면 호피 무늬 테부터 써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진열장과 상담 테이블이 이어진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 매장 내부 사진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 매장

06세종에서 오프 브로드웨이 보기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은 오프 브로드웨이를 다뤄요. 둥근 선글라스와 굵은 뿔테 선글라스를 나란히 써 보시면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모양에 따라 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 수 있어요.

피팅은 무료이고 안경테는 1년 무상 AS를 해 드립니다. 원하시는 모델이 있다면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해 드립니다.

처음 보신다면 지금 쓰시는 선글라스와 크기를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굵은 테는 작은 크기 차이로도 인상이 크게 바뀌어서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맞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갈색 진열장이 벽을 채운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 매장 사진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 진열장

자주 묻는 질문

오프 브로드웨이는 어느 나라 브랜드인가요?

서울에 기반을 둔 안경 브랜드입니다. 창립 연도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선글라스만 있나요?

선글라스와 안경을 함께 내놓는 브랜드예요. 세종시청점에 있는 모델은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해 드려요.

세종에서 직접 써 볼 수 있나요?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에서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청 가까이 보람동 스마트허브Ⅰ 1층에 있고, 피팅은 무료입니다.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

세종시청 가까이 보람동 매장에서 직접 써 보고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위 자료와 매장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출처가 표기된 사진은 공개 라이선스(CC) 사진으로, 각 캡션의 작가·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