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일본 핸드메이드
SELECTA
셀렉타
치수와 균형을 보수적으로 잡은 프레임입니다. 유행을 따라 형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추천
- 안경이 튀지 않기를 바랄 때
- 얼굴에 잘 맞는 표준 치수
- 오래 쓰던 형태를 다시 찾는 분
매장에서 직접 써 보시고, 얼굴에 맞게 피팅해 드립니다.
브랜드 이야기
1950년대 미국 뉴욕에서 독일 출신 이민자 조지 E. 코흐가 시작한 안경 하우스입니다. 20세기 중반부터 1990년대까지 세계 여러 곳에서 사랑받으며 뉴욕 특유의 분위기를 담은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지금은 당시 디자인을 그대로 복각한 컬렉션과 클래식한 감성에 현대 기술을 더한 컬렉션 두 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드는 방식
뿔테·캣아이·에비에이터 같은 20세기 중반 미국 클래식 형태를, 치수를 크게 바꾸지 않고 만듭니다. 유행을 따라 형태를 바꾸지 않는 것이 이 브랜드의 방식입니다.
이런 경우에 잘 맞아요
1950~60년대 미국 안경 형태 그대로입니다. 둥근 금속테와 콤비테가 중심이라 각진 얼굴과 긴 얼굴에 잘 붙고, 셔츠·니트 같은 단정한 옷에 특히 어울립니다. 지금 안경과 다른 인상의 두 번째 안경으로도 좋습니다.
셀렉타의 장면
AI 연출 이미지
셀렉타 제품 이야기
2편-
셀렉타 87-5041, 가는 금속 림과 둥근 렌즈의 보스턴셀렉타 87-5041은 둥근 금속테입니다. 일본 정식 유통 판매처 표기(색 번호 -2)로는 앞판 티타늄, 다리 베타 티타늄, 스네이크 타입 조절 힌지 클링, 사이즈 49□22-145의 보스턴형이에요. 판매처는 가는 림 덕분에 가벼워 보이는 테라고 설명합니다. 장식 없이 가는 림과 둥근 렌즈만 있어서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모양이에요. -
셀렉타 87-5037, NEW & OLD 컬렉션의 둥근 콤비 프레임셀렉타 87-5037은 정식 취급 판매처 표기 기준 NEW & OLD 컬렉션의 콤비 프레임입니다. 둥근 렌즈 위에 아세테이트를 얹은 형태로, 1950~60년대 미국 안경 모양을 치수만 지금에 맞춰 옮겼습니다. 색 번호는 -1·-2·-3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각진 얼굴과 긴 얼굴에 잘 어울려요.
셀렉타 자주 묻는 질문
셀렉타 안경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1950년대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안경 하우스입니다. 당시 디자인을 그대로 복각한 컬렉션과 클래식 감성에 현대 기술을 더한 컬렉션 두 축으로 이어지며, 치수와 균형을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특징입니다.
셀렉타 둥근 안경은 누구에게 어울리나요?
둥근 테는 각진 얼굴에 잘 맞고, 긴 얼굴에는 가로 폭이 더해져 길이가 덜 두드러집니다. 얼굴이 둥근 편이면 위쪽이 아세테이트인 콤비 형태가 낫습니다.
매장에서 볼 수 있는 셀렉타 모델
2개같은 묶음의 다른 브랜드
성격이 가까워 함께 놓고 비교해 보시면 차이가 빨리 잡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