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는 매장 어디에 있나요, 진열 벽과 조명 진열장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의 선글라스는 안쪽 진열 벽과 왼쪽 조명 진열장, 오른쪽 회색 선반에 나뉘어 있어요. 진열장 위쪽에 브랜드 이름표가 붙어 있어서 브랜드별로 찾아보시면 됩니다.
01바둑판 모양 진열 벽
계산대 뒤 붉은 갈색 벽에는 작은 칸이 바둑판처럼 나 있어요. 칸마다 위에 조명이 달려서 안경 하나하나에 빛이 떨어집니다. 칸 하나에 선글라스를 하나씩만 두었어요. 그래서 멀리서도 테 모양과 렌즈 색이 또렷하게 구분돼요.
02불 켜진 나무 진열장
왼쪽 벽의 나무 진열장은 선반마다 조명이 들어와요. 테를 두세 개씩 간격을 넓게 두고 올려서 하나씩 집어 보기 좋습니다. 진열장 위쪽에는 브랜드 이름표를 걸어 두었어요. 나란히 놓인 두 진열장에 구찌와 마우이짐 이름표가 각각 붙어 있고 마음에 드는 테를 말씀해 주시면 꺼내서 앉아 써 보시게 도와드려요.
03마우이짐 진열장
마우이짐은 1980년 하와이 라하이나 해변에서 시작한 선글라스 브랜드예요. 마우이 짐이라는 별명의 짐 리처즈가 서퍼와 수영객에게 선글라스를 팔던 데서 출발했습니다. 1991년 보트 선장 월터 헤스터가 회사를 맡아 미국 전역으로 유통을 넓혔어요. 1996년에는 본사를 옮기면서 대표 편광 렌즈를 개발했는데 지금은 PolarizedPlus2라는 이름으로 써요.
브랜드 설명으로는 렌즈에 희토류 산화물을 더해 색 대비를 뚜렷하게 하고 물이나 아스팔트, 눈처럼 반사가 강한 곳의 눈부심을 줄이려고 만든 렌즈예요.
예를 들어 바닷가 여행이나 낮 운전에 쓸 선글라스라면 렌즈 색이 다른 모델 두세 개를 번갈아 써 보세요. 어떤 렌즈가 맞을지는 안경사와 상의해 정하시길 권합니다.
04구찌와 스포츠 선글라스 진열장
구찌는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구찌오 구찌가 연 가죽 공방에서 출발했어요. 안경은 1970년대부터 만들었고 1980년대 이후 선글라스와 안경 라인을 함께 갖췄습니다.
가죽 공예에서 시작한 하우스답게 형태와 색을 과감하게 써요. 두꺼운 테와 뚜렷한 색 조합이 많고 서로 맞물린 G 장식이 대표 무늬예요. 옆 진열장은 위쪽에 구찌 안경테를, 아래쪽에 얼굴을 감싸는 스포츠 선글라스를 모아 두었어요.
05오른쪽 회색 선반
오른쪽 벽은 회색 선반이 길게 이어지는 선글라스 진열이에요. 입구 쪽부터 안쪽까지 한 줄씩 늘어서 있어서 걸어가며 훑어보시면 됩니다. 선반 앞에서 바로 써 보시고 마음에 드는 것을 말씀해 주세요.
06선글라스를 고른 뒤
선글라스도 안경과 똑같이 코받침과 다리를 얼굴에 맞춰요. 이곳에서 사신 선글라스라면 몇 번이든 무료로 다시 맞춰 드립니다. 바깥에서 오래 쓰다 보면 다리가 헐거워지기 쉬워요. 고개를 숙일 때 미끄러지거나 귀 뒤가 눌린다면 가져와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세종에서 마우이짐 선글라스를 써 볼 수 있나요?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 왼쪽 조명 진열장에서 마우이짐 선글라스를 써 보실 수 있어요. BRT 세종시청 정류장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선글라스도 피팅해 주나요?
네, 매장에서 구매하신 선글라스도 코받침과 다리를 얼굴에 맞춰 드려요. 쓰는 동안 몇 번이든 무료입니다.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
세종시청 가까이 보람동 매장에서 직접 써 보고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위 자료와 매장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