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FACE
MAGAZINE · No.01 · 2026 AUTUMN
- 캣아이 둘과 오벌 하나
- 피렌체 가죽공방에서 온 하우스
- 입체 GG 장식을 가까이서
GUCCI
AI 연출No.01 · GUCCI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구찌 편
세컨페이스 매거진의 첫 호는 구찌입니다. 매장에 있는 구찌 선글라스 세 개를 골라 이탈리아 바닷가와 피렌체를 배경으로 엮었습니다.
화보 속 모델과 장면은 AI로 연출했고, 안경 모양은 매장 제품 사진에 맞췄어요. 지면에 나온 안경은 모두 매장에서 취급하는 모델이에요.
CONTENTS
AI 연출 FEATURE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
해가 기울 무렵, 레몬 나무 화분 옆 돌난간. 끝이 크게 올라간 캣아이 GG1815S를 썼습니다.
GG1815S는 앞테 끝이 크게 올라간 캣아이 선글라스예요. 앞판 양 끝에 입체 GG 장식이 붙어 있어서 고개를 돌린 옆얼굴에서도 금빛 장식이 보여요.
정식 유통사 표기로는 리사이클 아세테이트 풀림 프레임이고 치수는 58-15-140입니다. 옷은 크림색 셔츠 한 벌로 덜어 내고 스카프만 더했습니다. 옷보다 선글라스를 앞세우고 싶을 때 고르는 모델이라 옷차림은 단순할수록 잘 어울립니다.
- 착용 · 구찌 GG1815S
- 사진 · AI 연출 (모델·장면)
04SECOND FACE MAGAZINE No.01 · GUCCI05
AI 연출
AI 연출 HOUSE
피렌체에서 온 하우스
구찌는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구찌오 구찌가 연 작은 가죽공방에서 시작했습니다. 런던에서 일하며 눈에 익힌 고급 가죽과 마감을 피렌체로 가져왔고, 가방과 신발로 제품군을 넓혔습니다.
안경은 1970년대부터 만들기 시작해 1980년대 이후 선글라스와 안경 라인을 함께 갖추었습니다.
08SECOND FACE MAGAZINE No.01 · GUCCI09
AI 연출
AI 연출 LOOK
두 개의 캣아이
같은 캣아이라도 앞테 끝이 올라가는 높이가 달라요. GG1815S는 앞테 끝을 크게 올려 선글라스 하나로 인상이 정해지고, GG1944S는 덜 올라간 앞테 끝에 굵은 아세테이트로 단정하게 잡았어요.
두 모델 모두 둥근 얼굴과 이마가 넓은 하트형에 잘 맞습니다. GG1944S는 프레임이 굵은 편이라 얼굴이 작다면 매장에서 크기를 맞춰 보시길 권합니다.
12SECOND FACE MAGAZINE No.01 · GUCCI13
STILL LIFE
세 개의 선글라스
이번 호에 나온 구찌 선글라스 세 개예요. 매장에서 직접 찍은 실물 사진이에요.
16SECOND FACE MAGAZINE No.01 · GUCCI17
AI 연출 CRAFT
형태와 색
멀리서도 알아보는 형태와 색
가죽 공예에서 출발한 하우스답게 구찌는 형태와 색을 적극적으로 씁니다. 금속과 아세테이트를 함께 쓰고, 두꺼운 프레임과 뚜렷한 색 조합이 많습니다. 인터로킹 G 장식이 대표적인 시각 요소입니다.
이번 호의 세 모델도 모두 아세테이트 프레임이에요. 오벌 GG2153S는 굵은 프레임인데도 렌즈 모양이 둥글어 얼굴이 세 보이지 않고, 각진 얼굴과 하트형에 잘 맞아요.
20SECOND FACE MAGAZINE No.01 · GUCCI21
VISIT
매장에서
이번 호에 나온 구찌 선글라스는 세종시청 맞은편 세컨페이스 세종시청점에서 직접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색과 사이즈마다 재고가 다르니 오시기 전에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50, 스마트허브Ⅰ 1층 111·112호
- 영업
- 매일 10:00 – 20:00 · 설·추석 당일 휴무
지면의 모델과 장면은 AI로 연출한 이미지입니다. 안경 모양은 매장 제품 사진에 맞췄고, STILL LIFE 지면의 제품 사진은 매장에서 찍은 실물입니다.


